흥행 영화 ‘완득이’의 제작진이 신작 ‘우아한 거짓말’로 한자리에 모였다.
제작사 유비유필름은 1일 “차기작 ‘우아한 거짓말’은 김려령 작가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이한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고 밝혔다.
‘우아한 거짓말’은 평범했던 14살 소녀가 갑작기 자살한 후 남겨진 엄마와 언니, 그리고 소녀의 죽음을 둘러싼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이다. 유비유필름은 전작 ‘완득이’의 따뜻하고 경쾌한 분위기와는 달리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가족, 친구, 사회 문제에 대한 현실적인 메시지와 슬픔을 담아낼 계획이다.
‘우아한 거짓말’은 오는 6월 크랭크인에 돌입할 예정이며, 현재 자살한 소녀의 엄마 역으로 김희애가 캐스팅 된 상태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