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엠넷과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가 함께 선보이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노머시’가 11일 최종 미션을 통해 멤버 7명을 확정한다.
11일 오후 11시에 ‘노머시’ 최종회가 방송된다. 최종 데뷔 멤버 7인을 가리는 미션은 남은 인원 9명을 3명씩 세 팀으로 나눠 ‘3:3:3 유닛’ 미션을 펼치는 형태로 이뤄질 예정이다. 100% 관객들의 투표에 의해 데뷔 멤버가 결정된다. 마지막 미션을 응원하기 위해 매드클라운, 정기고, 씨스타의 효린과 다솜 등 스타쉽 소속 가수들을 비롯해 브랜뉴뮤직의 라이머, 파이널 미션의 스페셜 멘토였던 옐라다이아몬드, 주영, 크라이베이비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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