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트로는 최대주주 변무원씨 외 1인과 골든포우 외 1인이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양수도 주식수는 121만1964주이며, 양수도대금은 64억8824만원이다.
변경예정 최대주주는 지오콘 외 1인이며, 예정 소유비율은 14.81%이다.
회사측은 “금번 계약에는 주식외 신주인수권의 매매도 포함돼 있으며 신주인수권 수량을 포함해 산정할 경우 골든포우가 최대주주가 되나, 변경예정일자 기준인 임시주주총회일의 주권수량을 기준으로 변경예정 최대주주를 표기했다”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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