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엔지니어링은 현금유동성 및 재무 안정성 확보를 위해 525억원 규모의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토지 및 건물을 삼호에이엠씨에 처분을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15.14%에 해당하며 처분예정일은 오는 8월 9일이다.
test10043@heraldcorp.com
도화엔지니어링은 현금유동성 및 재무 안정성 확보를 위해 525억원 규모의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토지 및 건물을 삼호에이엠씨에 처분을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15.14%에 해당하며 처분예정일은 오는 8월 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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