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서울 구로경찰서는 일식집, 커피숍 등에서 수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0대 3명을 붙잡고 이 중 A(15) 군을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군 등은 지난 3월 29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서 오토바이 2대를 훔쳐 타고 다니며 일식집에서 노트북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서울 서초구, 강남구 등지에서 총 8회에 걸쳐 총 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 군은 2011년에 절도로 처음 입건 된 후 15차례에 걸쳐 특수절도 등의 범죄를 저질러 보호관찰 중이었던 것으로 경찰조사 드러났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