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연정훈이 자신과 아내 한가인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신경쓰지 않는다며 속내를 털어놨다.

연정훈은 4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MBC 새 주말극 ‘금나와라 뚝딱’ 제작발표회에서 “십년째다. 연애할 때부터 그런 이야기가 많았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 십년이 지나니까 무뎌진다. 어느날은 친누나가 직접 전화로 이야기를 해준 적이 있다. ‘신경쓰지 말라’고 했다”고 소문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이어 연정훈은 아내와의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그는 새 드라마를 앞두고 한가인이 어떤 응원을 해줬는지 묻는 질문에 “이 작품도 아내가 골라줬다. 계속 특정 시청층을 타깃으로 한 장르물을 많이 해서 이번엔 좀 더 대중적이고 가족과의 사랑을 다루는 걸 하면 어떻겠냐고 했고, 마침 이 작품이 섭외가 들어오자 아내가 괜찮겠다고 했다. 특히 제목을 마음에 들어했다”고 말했다.

연정훈의 증권가정보지에 대한 심경에 네티즌들은 “연정훈 증권가정보지 그런거 신경쓰지마요”, “연정훈 증권가정보지, 그래도 커플인정된거 보면. 맞는것도 있던데”, “연정훈 증권가정보지, 신경쓰이겠다. 끊이질 않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연정훈은 오는 6일 첫 방송하는 ‘금나와라 뚝딱’에서 보석회사 장남 박현수 역으로 출연한다.

연정훈(좌측부터/탤런트/영화배우),한가인(김현주/탤런트/영화배우)
배우 연정훈이 자신과 아내 한가인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신경쓰지 않는다며 속내를 털어놨다.
연정훈(좌측부터/탤런트/영화배우),한가인(김현주/탤런트/영화배우) 배우 연정훈이 자신과 아내 한가인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신경쓰지 않는다며 속내를 털어놨다.


gorgeou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