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득남으로 화제가 된 배우 유설아에 대한 관심이 12일 남편에게까지 옮겨갔다.
지난 11일 한 매체는 “웅진그룹 며느리가 된 배우 유설아가 지난 1월 중순 강남의 한 병원에서 아들을 낳아 육아 재미에 푹 빠져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유설아가 시아버지인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에게 2~3일에 한 번씩 아들 사진을 보내며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는 소식도 함께 전했다.
유설아와 결혼한 웅진그룹 윤석금(69) 회장의 차남 윤새봄 씨는 미국 미시간주립대학을 졸업한 후 2009년 6월 웅진씽크빅 기획팀에 입사, 전략기획팀에서 근무했다. 2010년 웅진케미칼 경영관리팀장(과장)을 지냈으며 현재 웅진홀딩스 최고전략책임가(CSO)로 일하고 있다.
유설아과 윤새봄은 3년간의 교제 끝에 지난해 8월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유설아는 중앙대 연극영화과 졸업 후 고려대 언론대학원을 거쳤다. 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로 데뷔, OCN ‘여사부일체’, SBS플러스 ‘풀하우스 TAKE2’ 등에 출연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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