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커피코리아가 ‘지구촌 봉사의 달’ 캠페인을 시작하면서 지난 4일 사내 청각장애인 바리스타 봉사단 등 임직원 30명이 덕수궁과 정동거리를 방문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kate01@heraldcorp.com
스타벅스커피코리아가 ‘지구촌 봉사의 달’ 캠페인을 시작하면서 지난 4일 사내 청각장애인 바리스타 봉사단 등 임직원 30명이 덕수궁과 정동거리를 방문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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