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의정부)기자]경기도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은 설 명절 연휴기간 시민들과 귀성객들의 편안한고 쾌적한 주차공간 확보를 위해 일부 주차장을 제외한 전 주차장을 무료개방할 계획이다.

12일 공단에 따르면 오는 18일 ~ 20일 백석천 1지하주차장 339면, 의정부1동 지하주차장 138면, 의정부1동 입체주차장 72면, 의정부 1동 둔치주차장 244면, 가능1동 입체주차장 151면, 가능2동 5공영주차장 88면 등 6개소 1032면은 정상운영이며, 이를 제외한 전 공영주차장 38개소 2061면은 무료개방한다.

특히 재래시장 주변 의정부1동 둔치 주차장은 설 전날만 운영하며 설날을 포함한 이틀을 무료로 개방하여 교통혼잡을 예방하고 재래시장 이용객들이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운영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