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신인’ 이하이가 데뷔 5개월여 만에 스마트폰 광고 모델로 낙점됐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측은 9일 “이하이가 LG전자 ‘옵티머스 지 프로(G Pro)’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히며 “스마트폰 광고 모델은 소위 ‘대세 스타’들의 전유물로 알려져 있는데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은 신예 이하이가 모델로 발탁돼 업계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이밖에도 이하이는 개그맨 박명수, 가수 김범수와 함께 ‘지 프로 송(G Pro Song)’ 편곡 이벤트에도 참여한다. ‘지 프로 송’은 ‘옵티머스 지 프로’의 텔레비전 광고 음악으로 박명수가 총 세 가지 버전의 편곡을 진행하고, 이하이와 김범수와 함께 각각의 버전을 부른다. 이벤트 참가자는 편곡된 곡에 작사가로 참여 할 수 있다. 최종 가사는 박명수, 김범수, 이하이가 함께 선정해 오는 22일 발표될 예정이다.
정진영 기자/123@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