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진영이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최근 신곡 ‘부기맨’으로 활동 중인 홍진영은 다양한 축제 섭외 요청을 받고 있다.
실제로 홍진영은 이 달 청도 소싸움 축제 개막식, 유명한 A그룹의 기업행사, 모 대학 축제 등 다양한 곳에서의 공연 스케줄이 예정돼 있다.
뿐만 아니라 본격적인 축제 시즌인 요즘 각 지역단체와 기업, 대학교 등에서 계속적으로 축제 섭외 요청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홍진영은 “오랜 시간 야심차게 준비하여 가지고 나온 ‘부기맨’을 많이 사랑해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드린다”며 “신나고 즐거운 무대로 팬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홍진영의 ‘부기맨’은 브라스 사운드가 매력적인 경쾌한 곡으로 ‘세상사에 어둡고 사람의 마음을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이란 우리말 ‘부기’와 영어 ‘Man’의 합성어로 ‘지고 지순한 남자, 한 여자밖에 모르는 남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박건욱 이슈팀 기자 /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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