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9일 오후 동해안과 충북 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발령된데 이어 서울에는 약한 눈까지 내렸다.

기상청은 오후 4시 10분 기상 속보를 통해 ”현재 서울 포함한 중북부지방 중심 약하게 비가 조금 오거나, 진눈깨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고 밝혔다.

서울을 포함한 중부지방과 경북내륙 일부지역에서는 오늘 저녁까지 산발적으로 눈이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어 “대기가 불안해 오는 10일까지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고 전망하면서 시설물 관리및 안전사고에 유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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