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는 9일 공식 업무표장(MI)을 발표했다. 다섯 개의 창과 빛으로 구성된 밝은 파란색의 꽃 모양이다. 미래부는 “상상력으로 과학기술과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함으로써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이로써 ‘국민행복’ 시대를 열어가겠다는 미래창조과학부의 비전을 표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허연회 기자/okidoki@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