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테크놀러지는 중국 Samsung Suzhou LCD와 156억4157만원 규모의 광학검사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2012년 매출액 대비 46.91%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9월 30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