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B 싱어송라이터 포티(40)가 신곡 '봄을 노래하다'를 발표한다.
포티는 4월 10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봄을 노래하다'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 신곡 '봄을 노래하다'는 기존에 선보인 곡들과 마찬가지로 포티 만의 음악 색깔이 듬뿍 담긴 곡으로, 봄이라는 계절이 지닌 따스하면서도 설레는 감성이 잘 표현돼 있다는 평이다.
뮤직비디오의 경우 tvN 드라마 '나인'에 출연 중인 배우 나해령이 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포티는 지난 2011년 발표한 앨범 'Got Faith'로 제9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의 3개 부문(올해의 신인, 최우수 R&B 앨범상, 최우수 R&B 노래상)에 노미네이트돼 음악성을 인정 받았으며, 그 해 음악평론가들이 선정한 '필청 불후의 명반 톱10'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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