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나 혼자 산다’ 서인국이 삼겹살 데이트 같은 소소한 일상에 대한 연애 로망을 밝혔다.
1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혼자 사는 남자 노홍철이 서인국 집에 방문했다.
이날 서인국과 노홍철은 서인국의 집 거실에서 삼겹살을 구워먹으며 오순도순 이야기꽃을 피웠다.
고기를 굽고 자르던 서인국은 애인과 함께 이렇게 삼겹살을 구워먹고 싶다고 밝히며 “소소하지만 예쁘지 않느냐”고 눈을 빛냈다.
노홍철이 “맨날 집에서 이런 것만 하면 서운할 것 같다”고 하자 서인국은 “데이트라는 것이 밖에서 만나고 화려한 것만은 아니다”며 여자친구와 일상을 나누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