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알톤스포츠의 경영권을 이녹스가 인수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알톤스포츠는 12일 오전 10시 48분 현재 전날보다 13.79%(1400원) 오른 1만1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녹스는 전날 알톤스포츠의 최대주주인 박찬우 대표의 보유 주식 615만7,909주 중 475만주(41.10%)를 508억2500만원에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이녹스는 알톤스포츠 지분 취득 목적에 대해 “알톤스포츠의 경영권 지분 인수 및 사업 다각화를 통한 성장 동력 확보”라고 명시했다. 취득 예정일은 다음달 26일이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