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가 지난 4월 11일자 19면에 게재한 ‘중소형 장세 뚜렷…소비株 4인방 ‘高GO’’ 기사에서 코스피 상장기업인 AJ렌터카를 코스닥 기업으로 잘못 표기해 이를 바로잡습니다.
greg@heraldcorp.com
본지가 지난 4월 11일자 19면에 게재한 ‘중소형 장세 뚜렷…소비株 4인방 ‘高GO’’ 기사에서 코스피 상장기업인 AJ렌터카를 코스닥 기업으로 잘못 표기해 이를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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