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신종 조류인플루엔자(AI)로 인한 사망자가 13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중국을 찾는 방문객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15일 보건당국의 발열검사가 베이징 등 중국 중ㆍ북부 지역으로도 확대된 가운데 이날 오후 인천공항 검역소 직원들이 출국 게이트에서 AI 관련 유인물을 나눠주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중국 베이징에서 4살 남아가 신종 H7N9형 조류 인플루엔자(AI) 보균자로 확인되면서 베이징을 포함해 중·북부 지역으로의 AI 북상 정황이 뚜렷해진 가운데 15일 오후 인천공항 검역소직원들이 출국게이트에서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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