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식 기자]한국남동발전(사장 장도수)과 중앙대학교(총장 이용구)는 18일 항공ㆍ조선 마이스터고인 삼천포공업고등학교 강당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지식나눔 드림 멘토링 활동을 펼쳤다.

발전소 주변지역 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펼치는 재능기부 활동의 일환으로 치러진 행사에는 정석부 삼천포화력 본부장과 윤기봉 중앙대 인력양성사업단장, 삼천포공고 교직원과 학생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서 남동발전은 발전설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최신 발전기술 동향과 알기 쉬운 기계공학 설명, 남동발전 마이스터고 고졸인재 채용현황 및 계획 등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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