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월트디즈니와 공식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전 전포에서 디즈니의 인기 캐릭터가 그려진캠핑용품 판매에 나선다. 최근 계절과 상관없이 캠핑을 즐기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캠핑 용품은 대형마트마다 두자릿수의 매출 신장을 기록하며 순항중이다. 18일 서울 문래동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모델들이 월트디즈니 텐트 및 침낭 등 어린이 캠핑용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홈플러스]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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