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직장인들은 같이 일하고 싶은 동료로 성격좋은 사람을 가장 많이 꼽았다.
건강식품 전문쇼핑몰인 애플트리 김약사네가 성인 남녀 414명을 대상으로 ‘사내에서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여성 38%가 ‘성격좋은 여성’이라고 답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어 ‘성격 좋은 남성’(25%), ‘일 잘하는 여성’(16%), ‘일 잘하는 남성’(11%) 등의 순이다.
반면 ‘멋진 외모의 남성’(6%)이나 ‘멋진 외모의 여성’(3%)은 동료로서 그리 중요한 덕목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들은 ‘성격 좋은 여성’(38%)을 1순위로 꼽았고, ‘일 잘하는 여성’(21%)이 그 뒤를 따랐다. ‘일 잘하는 남성’(13%), ‘멋진 외모의 여성’(11%), ‘성격 좋은 남성’(10%), ‘멋진 외모의 남성’(7%) 등의 답변도 나왔다.
withyj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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