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한국정보인증과 오이솔루현이 지난주 상자예비심사를 청구해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정보인증은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을 하는 업체로 지난해 매출액은 318억원을 기록했으며 순이익은 40억원이었다. 상장주선인은 현대증권이다.

통신 및 방송 장비 제조업체인 오이솔루션은 매출액 665억원, 순이익 50억원을 기록했으며 상장주선인은 대신증권이다.

한국거래소는 22일 현재 국내기업 7개사와 스팩합병 1개사 등 총 8개사에 대한 상자예비심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