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진안경찰서(서장 정방원)는 지난 12일 진안경찰서 강당에서 서장, 각 파출소장 및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가정폭력·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특수교육을 실시했다.최근 '안산 부인 암매장 사건'에서 남편이 아내를 살해해 암매장한 사건과 '인천 어린이집 사건' 등 아동학대 사건 등 가정폭력·아동학대 관련, 전 경찰이 사건 초기 단계부터 엄정 대응해 원인을 완벽하게 차단하기 위해 진안경찰서는 가정폭력·아동학대 엄정대응을 위한 하반기 여성청소년 수사팀 운영 및 가정폭력 신고시 각 부서별 사건처리 지침 등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진안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 가정폭력·아동학대 범죄에 신속·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가정폭력 전담 경찰관의 '홈써치(가정폭력 발생가정 정기적 방문·상담)'를 강화해 피해가정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재발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