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혜보석
다혜보석(박진숙 대표ㆍwww.다혜보석.kr)은 다이아몬드 반지, 다이아몬드 세트, 진주 세트, 유색 세트, 패션 주얼리 세트, 프러포즈 반지 및 세트 등의 카테고리와 예물 커플링, 목걸이, 귀걸이, 애끼 반지, 싱글링 등 다양한 보석들을 선보이고 있다. 박 대표는 다혜보석의 경쟁력으로 “고품격 디자인과 더불어 차별화된 서비스”를 꼽았다.
고객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각종 보석을 장기 할부해 줘 고객의 경제적 부담도 줄여주고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고객간에 커뮤니티를 조성해 서로의 의견을 나눌 수 있는 모임을 정기적으로 열어준다. 특히 사용하고 있는 제품을 간단한 손질을 통해 새로운 주얼리로 재창조해 주고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때문에 다혜 보석은 매장이기도 하고, 주얼리 체험장이기도 하고, 보석을 보고 즐기는 관광명소이기도 하다. 덕신체인회사 현장에서 10여 년동안 영업 경험을 통해 대인관계 형성과 사람을 이해한 것이 기반이 되었다는 박 대표는 “끊임없이 공부하고 싶고 연구해 자신만의 특별함을 만들어 가고 싶다”고 말했다. 올해로 13년째를 맞는 박진숙 대표는 “성공하는 쥬얼리 디자이너는 작가적인 역량과 함께 비즈니스 감각을 지녀야 한다는 생각으로 문화와 트렌드를 포함한 사회 전반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세상을 읽을 줄 아는 현실적 감각을 꾸준히 키워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박 대표는 “현장에서 고객들을 만나는 것에 큰 기쁨을 느끼고 있지만 후배 디자이너들에게 일정한 틀을 벗어난 자유로운 표현력을 가르치고 싶다”고 덧붙였다. 그는 “보석은 연마하는 것이다. 항상 갈고 닦는 자세가 중요하다. 사물을 보는 이치를 넓히고 변천과정, 보석에 대한 차별화된 지식은 필히 익히고 유통과정, 역사까지 알도록 노력해야만 보석에 대한 진정한 의미와 숭고함을 맛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simdy1219@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