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재현 기자]황선태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 오는 25일 찾아오는 제 50회 ‘법의 날’을 앞둔 22일, 경기도 김포시 북변동 5일 장터를 찾아 이동법률상담에 나섰다.
황 이사장은 이동법률상담 버스에서 신탁등기된 부동산을 매수하였으나 소유권을 이전 받지 못해 피해를 본 신모(50)씨 등 법률문제로 고민을 갖고 있는 주민들을 상대로 직접 무료 법률상담을 실시하고, 장터를 찾아 상인들로부터 산마 등을 구입하는 등 국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법률구조 활동을 펼쳤다.
한편 공단은 법의 날을 앞두고 오는 26일까지 법의식을 고취하고 국민과 함께 하기 위한 출장, 이동법률상담을 실시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펼치고 있다. 법률상담 외에도 소속변호사 5명은 관내 초ㆍ중학교 4곳을 찾아 일일교사로 나서 학교폭력예방 교육, 일상생활과 법의 필요성 등에 대해 강연을 실시하고 있다. 또 공단 견학을 통해 법의 날의 의미를 생각해 보고, 법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임으로써 평소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법을 한층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madpen@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