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 김기동 서울 광진구청장은 23일 광장동 자연학습장에서 열린 ‘2013 자연학습장 가꾸기’행사에 참석해 “오늘 하루 여러분은 농촌의 농부가 돼 농촌에서 가꾸는 작물들을 직접 심어보면서 땅의 생명력, 자연의 위대함과 우리가 먹는 음식들이 만들어지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한지를 느끼게 될 것”이라며 “도시에서는 쉽게 체험해 볼 수 없는 자연학습장 가꾸기 행사를 통해 미래의 꿈나무인 우리 어린이들이 자연의 소중함과 농부의 고마움을 깨닫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