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윤성규 환경부 장관은 26일 ‘삼겹살이 황사 미세먼지 배출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근거 없는 속설에 불과하다’는 최근 환경부의 발표에 대해 오판 가능성을 인정하며 사과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윤 장관은 이날 국회 경제·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 질문에 출석, ‘돼지가격이 폭락하고 양돈농가가 줄도산 위기에 처한 시기에 학문적 논란이 있는 발표를한 이유가 무엇인가’라는 민주통합당 이낙연 의원의 질문에 “시의적절하지 않고, 이견이 있을 수 있는 부분인데 좀 오판한 것 같다”며 “바로 잡겠다”고 답변했다.
윤 장관은 “양돈농가가 고생을 많이하고 어려운 시대를 살고 있는데, 환경부가 국민을 위한다는 뜻에서 보도자료를 낸 것이 누를 끼쳤다”며 “앞으로는 유의해 그런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죄송하다”고 밝혔다.
withyj2@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