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경기관광공사(사장 황준기) 해외마케팅팀 직원들이 28일 한국민속촌을 찾은 중국, 미국 등 관광객에게 경기도 방문 환영 캠페인을 벌이며 복주머니, 목걸이 볼펜 등을 나눠주고 있다.

경기관광공사는 4월 27일부터 5월 6일까지는 일본, 중국의 골든위크로 관광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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