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토니안의 실제 피부나이 측정결과가 관심을 끌고 있다.

토니안은 23일 밤 방송되는 케이블 TV QTV ‘20세기 미소년’에 출연해 피부과 의사로부터 피부나이를 측정받았다.

동안으로 잘 알려져 있는 토니안이었기에 함께 출연한 이들은 10대 피부로 나올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러나 그 결과는 정반대였다.

의사는 토니안의 피부를 실제 테스트해본 결과 “주름이 가장 많다. 피부색도 칙칙하다”라며 60대 피부에 가깝다는 충격적 결과를 발표했다.

데니안(좌부터/안신원/영화배우/가수/god),토니안(안승호/가수),문희준(가수)
토니안은 23일 밤 방송되는 케이블 TV QTV ‘20세기 미소년’에 출연해 피부과 의사로부터 피부나이를 측정받았다.
데니안(좌부터/안신원/영화배우/가수/god),토니안(안승호/가수),문희준(가수) 토니안은 23일 밤 방송되는 케이블 TV QTV ‘20세기 미소년’에 출연해 피부과 의사로부터 피부나이를 측정받았다.

이에 문희준은 “늙은이 토니 회장님. 축하드립니다”라며 장난을 쳤고, 토니안은 “17년을 지켜왔던 동안 이미지가 오늘 끝났다”며 좌절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토니안의 실제 피부나이 측정결과는 23일 오후 9시 50분에 QTV ‘20세기 미소년’에서 확인할수 있다.

사진=QTV 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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