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시 남동구는 오는 2018년 구 개청 30주년을 앞두고 ‘남동 30년, 행복 남동 Vision 2018’을 세웠다.
2일 남동구에 따르면 이 계획은 구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책ㆍ사업 중장기 계획으로 ‘건강한 남동’(복지ㆍ경제분야), ‘쾌적한 남동’(도시환경분야), ‘즐거운 남동’(행정문화분야)의 3개 분야로 구성된다.
16개 정책ㆍ사업 방향, 19개 발전전략, 72개 전략추진과제, 221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됐다.
구는 지난해 4월 공무원 30명으로 구성된 ‘남동비전플래너’(Namdong Vision Planner)를 창단해 10개월에 걸쳐 이 계획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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