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진재영의 근황이 포착됐다.
진재영은 지난다달 27일 남편과 함께 서울 SBS 등촌동 공개홀에서 진행된 ‘개그투나잇’ 녹화를 방청한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날 ‘팬클럽’ 토너 회장 역으로 인기몰이 중인 남호연과 총무 김영이 진재영과 그의 남편을 팬클럽 회원으로 몰아세워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여고생 역에 충실한 남호연은 “엄머? 예쁘게 생겼네”라며 진재영의 미모를 질투했다. 김영은 진재영에게 얼떨결에 “누나”라고 부르고 당황하자 녹화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진재영은 과거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 시절부터 개그 프로그램 애청자였다고 밝히며 화답했다. 2일 밤 12시 10분 방송된다.
onlinenews@heraldcorp.com
anju1015@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