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4일 오후 7시31분께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3층짜리 빌라 건물 3층에서 화재가 발생, 이 불로 집주인 A(52)씨 등 1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불은 건물 내부 25㎡와 냉장고, 소파 등 가재도구를 태워 25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13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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