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석(49·사진) 동아제약 부사장이 지주사 출범에 맞춰 동아SOCIO홀딩스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했다. 강 신임 사장은 강신호 동아제약 회장의 4남으로, 지주사를 총괄하며 경영 전면에 나서게 됐다.
동아쏘시오그룹은 지난 4일 동아제약 김원배(66) 대표이사 사장을 동아에스티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임원 5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 인적 분할로 신설되는 전문의약품 주력 동아에스티의 공동 대표에 김 신임 부회장과 박찬일(58) 사장을, 일반의약품 전담 물적 분할 신설회사인 동아제약 대표에 신동욱(57) 사장을 각각 발령했다. 강 사장은 KPMG 출신인 이동훈 부사장과 함께 동아SOCIO홀딩스의 공동 대표를 맡아 그룹 경영을 총괄하게 된다.
조문술 기자/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