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유성구는 오는 13일 오후 2시 사업예정지(죽동 601-1번지 일원)에서 유성구청소년수련관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청소년동아리로 구성된 사물놀이의 지신밟기, 사물굿판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경과보고, 식사, 축사, 기념 시삽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이날 시삽에는 관내 중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학생들이 참여한다. 지난 2011년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국시비 확보 등 제반 행정 절차를 거쳐 3년 여만에 첫 삽을 뜨게 됐다.한편, 총 120억 원(국비 52억8,000만원, 시비 33억6,000만원, 구비 33억6,000만원)이 투입되는 유성구청소년수련관 조성 사업은 연면적 5,168㎡(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공연장과 체육관, 청소년진로진학센터, 자치활동실 등을 갖춰 올해 말 완공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