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개 학교에서 특성화 프로그램 진행

[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공주시는 지난 11일 오후 2시에 고마에서 특성화학교로 선정된 6개 학교의 특성화 프로그램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컨설팅에는 금암중학교 서정문 교장을 비롯한 컨설턴트 4명과 장학사, 해당학교 교사, 시 공무원 등 14명이 참여, 각 학교의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도, 점검했다.공주시는 컨설팅을 토대로 4년간 9억 6천만 원을 투입해 공주만이 갖고 있는 특색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하고, 앞으로 중간보고회와 성과보고회 등을 가져 우수학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각 학교별 프로그램은 영·수 특성화 프로그램(공주중), 역사와 전통체험 프로그램(공주북중), 전통문화 체험을 통한 행복한 배움터(공주교대 부설초), 창의성·인성함양 프로그램(신월초), 창의·지성·인성을 갖춘 인재양성 프로그램(의당초), 스마트교육 특성화학교(상서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