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부강샘스(대표 이성진)는 침구살균청소기 레이캅이 봄철 알레르기의 주요 원인인 꽃가루를 99% 이상 제거하는 효과를 인증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일본의 유해물질 측정 및 분석기관인 아이켄(愛研)에서 시행한 이번 꽃가루 제거 시험에서 봄철 가장 위협적인 알레르기 유발물질 중 하나인 삼나무의 꽃가루를 이용한 실험 결과, 침구살균청소기 레이캅 지니(BG310)를 사용해 5분간 흡입했을 때 알레르기 유발 물질 하나인 ‘Cryj 1’ 이 약 99.3% 제거되는 결과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꽃가루는 재채기, 콧물 등의 증상을 유발하는 비염, 천식, 아토피 등 환경성 알레르기의 주요 원인으로 꽃가루와 황사가 극성을 부리는 매년 3~4월에 가장 피해가 크다. 또한 가정 내에서의 알레르기 발생률이 전체의 65.7%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측은 침구살균청소기 레이캅이 매일 피부와 직접 닿는 침대 매트리스, 침구류, 카펫과 같은 패브릭에 서식하며 비염, 아토피, 천식 등 환경성 알레르기 질환의 주요 원인이 되는 집먼지진드기와 미세먼지, 꽃가루 등 각종 유해물질을 제거하고 99% 살균한다고 밝혔다.
why3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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