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 1층 식품매장에서는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연인들에게 사탕을 대신해
주먹만한 크기의 망치로 부셔먹는 ‘슈니발렌’ 독일명품 과자가 재미까지 더한 이색선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화이트데이를 맞아 핑크색 원통 포장 케이스는 저금통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실속을 더하고 있다.
cgnhe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 1층 식품매장에서는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연인들에게 사탕을 대신해
주먹만한 크기의 망치로 부셔먹는 ‘슈니발렌’ 독일명품 과자가 재미까지 더한 이색선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화이트데이를 맞아 핑크색 원통 포장 케이스는 저금통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실속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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