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17일 오후 3시33분께 서울 강북구 미아동 한 골목 비탈길에서 잠시 세워 둔 1t 트럭이 미끄러지면서 차주 김모(47)씨가 깔리는 사고가 났다.
김씨는 트럭을 세워두고 내려 재활용품을 수거하던 중 차가 굴러 내려오자 몸으로 차를 막다가 바퀴에 깔렸다. 트럭은 전신주를 들이받고 멈췄다.
이 사고로 김씨는 하체 부위 골절 등의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태다.
[헤럴드생생뉴스]17일 오후 3시33분께 서울 강북구 미아동 한 골목 비탈길에서 잠시 세워 둔 1t 트럭이 미끄러지면서 차주 김모(47)씨가 깔리는 사고가 났다.
김씨는 트럭을 세워두고 내려 재활용품을 수거하던 중 차가 굴러 내려오자 몸으로 차를 막다가 바퀴에 깔렸다. 트럭은 전신주를 들이받고 멈췄다.
이 사고로 김씨는 하체 부위 골절 등의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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