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진성 기자] 우리금융그룹은 22일 서울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총 2015억원을 현금 배당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1주당 배당금은 250원으로 전년(2011년)과 같다.
우리금융은 이날 주총에서 박영수 법무법인 강남 대표변호사와 채희율 경기대학교 교수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기존 사외이사인 이용만 전 재무부장관과 이두희 고려대 교수, 이헌 변호사, 박존지환 아시아에볼루션 대표는 1년 임기로 재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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