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송도국제도시에 ‘그린 에너지 도심형 MTB(산악자전거) 코스’가 올 하반기부터 조성된다.
21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생활체육시설(레저스포츠시설) 지원 공모에 응모, 1ㆍ2차 심사에서 MTB 지원사업 도시로 선정됐다.
기존 송도지구의 주요 간선도로에 조성된 연장 96km의 자전거 코스와 연계, 송도1교와 송도2교 사이인 북측 수로변에 레저·스포츠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따라서 인천경제청은 문체부 국민체육진흥기금(3억5000만원)과 시비 등 7억500만원을 투입, 내달부터 실시설계에 들어가 오는 10월 완공할 방침이다.
MTB 코스는 서울 난지자전거공원 코스<사진>의 2배인 길이 1㎞(너비 6m)로 조성되며 쉼터, 자전거보관대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gilbert@heraldcorp.com
기자]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