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인디밴드 소심한 오빠들이 어쿠스틱 미니앨범 ‘베이비 마 베이비(Baby Ma Baby)’를 발매했다.
소심한 오빠들은 승호(보컬ㆍ기타), 영덕(보컬ㆍ건반)으로 구성된 밴드로 지난해 미니앨범 ‘멘탈붕괴’로 데뷔했다. 엘범엔 이들이 ‘멘탈붕괴’에서 선보였던 황당한 가사와 진지한 사운드의 조화를 바탕으로 퍼커시브 보사노바 등 다양한 장르의 어쿠스틱 음악이 수록돼 있다. 타이틀곡 ‘베이비 마 베이비(Baby Ma Baby)’는 프로듀서 오빠사운드(이정규ㆍ최문규)의 곡으로 코러스와 바운스 기타연주가 돋보이는 리듬앤블루스다.
한편, 소심한 오빠들은 26일 광고 드라마 ‘러브 인 메모리’ PART2 OST를 발매하고, 다음달 13일 산이(San-E), 더 웨이드(The Wade), 노케이(Nokay) 등과 ‘공존’ 이라는 타이틀로 합동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123@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