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영국의 ‘사브와르 베드’사가 미화 175,000달러짜리 침대를 시장에 내놓았다.
이 회사는 우리 돈으로 2억 원에 육박하는 ‘로열 침대’는 숙면과 개운한 아침을 위한 좋은 ‘투자’가 될 것이라고 회사는 강조했다.
이 침대의 핵심은 당연히 매트리스다. 하나 제작하는 데 700시간이 든다고 하는데 라틴아메리카 말 꼬리털과 몽고 캐시미어 그리고 2575km 길이의 실크로 만든다고 한다.
또 침대 프레임과 매트리스와 박스스프링 등을 25년 동안 품질 보증해준다.
175,00달러를 25*365로 나누면 20달러가량이 된다. 회사의 보증기간 동안 사용한다면 하루에 2만 원 정도 드는 셈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yoon4698@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