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훈이 자신이 출연 중인 프로그램 전 스태프들을 위해 도시락을 전달했다.
3월 25일 이훈 측에 따르면 이훈이 KBS2 시트콤 ‘일말의 순정’ 90명, JTBC ‘남자의 그 물건’ 30명 총 120명의 연기자와 스태프들에게 회식 대신 본인이 직접 개발한 다이어트 도시락 세트를 선물했다.
관계자는 “이훈 본인도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이지만 모든 스태프들이 건강하고 힘내서 함께 즐겁게 작품을 만들어가자는 마음에서 도시락을 선물했다”고 전했다.
이훈의 도시락 세트를 받은 연기자와 스태프들은 “잘 받았다. 정말 맛있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현재 이훈은 KBS2 ‘일말의 순정’에서 훈훈한 외모에 안정적인 직업까지 갖춘 솔로남 하정우 역으로 열연 중이며 JTBC ‘남자의 그 물건’에서는 김구라, 이상민과 함께 MC로 활약 중이다.
유지윤 이슈팀 기자/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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