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파라다이스가 실적 개선 기대에 장중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22일 오전 10시 11분 현재 파라다이스는 전일 대비 400원(1.83%) 오른 2만 2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 때 2만 2500원에 52주 신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파라다이스는 이날 중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카지노 매출이 증가하면서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주가가 급등했다.
박종대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외국인 카지노 시장에서 중국인 대상 매출 비중은 32%에 달한다”며 “중국인 인바운드의 실적 모멘텀이 클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yjsung@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