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파라다이스가 실적 개선 기대에 장중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22일 오전 10시 11분 현재 파라다이스는 전일 대비 400원(1.83%) 오른 2만 2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 때 2만 2500원에 52주 신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파라다이스는 이날 중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카지노 매출이 증가하면서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주가가 급등했다.

박종대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외국인 카지노 시장에서 중국인 대상 매출 비중은 32%에 달한다”며 “중국인 인바운드의 실적 모멘텀이 클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yjs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