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는 3월 한 달을 ‘봄맞이 환경정화기간’으로 정하고, 수원ㆍ세종 등 국내 임직원을 비롯해 중국 등 해외법인 임직원 등 총 1만3000여명이 각 사업장 주변에서 쓰레기 줍기, 나무심기 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삼성전기는 3월 한 달을 ‘봄맞이 환경정화기간’으로 정하고, 수원ㆍ세종 등 국내 임직원을 비롯해 중국 등 해외법인 임직원 등 총 1만3000여명이 각 사업장 주변에서 쓰레기 줍기, 나무심기 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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