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용산·동작=이민규 기자]대우건설이 서울 용산 한강로 2가 391번지 일대에 '용산 푸르지오써밋'을 분양하고 있다.용산 푸르지오 써밋은 지하 9층~지상 최고 39층 2개동으로 아파트 151가구(전용면적 112~273㎡), 오피스텔 650실(전용면적24~48㎡), 오피스와 판매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주거 업무 상업 복합시설로 구성된다.'용산 푸르지오써밋'은 최근 주상복합 1개동과 오피스텔 1개동을 중도금 전액 무이자 조건으로 분양하면서 투자자와 실거주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대우건설 관계자는 “중도금 전액 60%를 무이자로 3.3㎡당 100만원, 주택형에 따라 약 4000만~9000만원 이자비용이 절감 할인하는 효과를 내고 있으며, 신(新)분당선 강남-용산연장 확정 등 잇단 호재 발표 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화된 내부설계와 고급 마감재를 적용했다. 또 분양가에 발코니 확장비, 전실시스템에어콘, 빌트인(콤비, 김치, 와인냉장고 등)이 모두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2017년 8월 입주 시까지 아파트는 계약금 10%외에 추가 부담금이 없으며 분양권 전매도 언제든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분양이 이루어지고 있다.모델하우스는 신용산역 인근에 있다. 분양문의: 02)792-6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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