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지난 2일 오전 2시께 부산시 동구 수정동우체국 앞에서 A(38) 씨는 B(35) 씨의 승용차 사이드 미러를 미리 준비한 공구를 이용해 떼어냈다. A 씨는 지난 2011년 9월부터 모두 51차례에 걸쳐 사이드미러 100개와 스포일러 10개 등 모두 1500여만원 상당을 훔쳤다.
부산 동부경찰서는 29일 차량의 사이드미러를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상습절도)로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A 씨는 훔친 사이드미러 등을 부산지역 자동차 동호회의 인터넷 카페를 통해 팔려다가 덜미를 잡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