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국내 위스키 업계 리더인 페르노리카 코리아 장 마누엘 스프리에(Jean-Manuel SPRIET) 대표는 1일 국립국악중고등학교에서 열린 ‘국악 인재 장학금 전달식’에 참석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 마누엘 스프리에 대표는 이 자리에서 국립국악중고등학교 학생 36명에게 직접 총 8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국내 국악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지난 2002년부터 12년째 국악중고교 학생들 가운데 국악 영재들을 선발해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약 200여명의 학생이 장학금 혜택을 받았다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