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삼광유리(대표 황도환)는 자사 유아용품 브랜드 ‘얌얌’(YumYum)이 오는 10일까지 홍콩종합전시장에서 열리는 ‘홍콩유아용품박람회(Hong Kong Baby Products Fair)’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홍콩유아용품박람회는 유아관련 대표 박람회다. 지난해에는 약 18개국에서 377개 업체가 참가했다.
삼광유리의 ‘얌얌’은 이번 박람회에서 지난해 말 국내 출시한 이유식기를 비롯해 유리젖병, 유리 소재의 분유용기 등 다양한 친환경 유아용품을 해외 바이어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why37@heraldcorp.com
why37@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